아이 영어 노출, 언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소아과 + 영어 선생님한테 들은 것들 정리.
언어 민감기: 0~7세. 이 시기에 자연스럽게 접하면 두 번째 언어 습득이 쉬워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번역본 말고 원서).
영어 노래 틀어두기 (Cocomelon, Little Baby Bum 등).
영어 애니메이션 (페파피그, 블루이 영어 버전).
학원은?
6~7세부터 시작하는 게 일반적. 그 전엔 노출 위주.
암기 위주보다 말하기 중심 찾기.
핵심: 무서운 거 아니에요. 즐거운 노출이 먼저예요.
댓글 3
영어 애니메이션 효과 진짜 커요. 페파피그 영어로 틀어줬더니 어느 순간 따라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