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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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이면 많이 쓰시는 거 아니에요. 저희 지역은 평균이 80 넘어요ㅠ 진짜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하기 싫다는 건 무조건 끊는 걸 원칙으로 했어요. 억지로 가는 건 돈도 시간도 다 낭비더라고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저도 선 긋기가 제일 어려워요. 남들 다 보내는데 우리 아이만 안 보내면 불이익 받을까봐 그 불안이 계속 있어요.
그 불안 진짜 알아요. 근데 뒤처진다는 게 학원 적게 간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결국.
아들 명언 — 죽음에 대해서
화나면 머리를 벽에 박아요
아들이랑 처음으로 별 보러 갔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60만원이면 많이 쓰시는 거 아니에요. 저희 지역은 평균이 80 넘어요ㅠ 진짜 끝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