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9일
댓글 3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집이 편하다는 거잖아요. 밖에서 긴장하고 집에서 푸는 거예요.
밖에서 잘한다는 건 사실 엄마가 잘 키우고 있다는 거예요. 집에서 솔직하게 표현하는 거는 신뢰감이 있는 거고요.
저도 똑같아서 진짜 위로가 돼요 ㅋㅋ 다들 이런가봐요.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집이 편하다는 거잖아요. 밖에서 긴장하고 집에서 푸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