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23시간 전
댓글 3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집이 편하다는 거잖아요. 밖에서 긴장하고 집에서 푸는 거예요.
밖에서 잘한다는 건 사실 엄마가 잘 키우고 있다는 거예요. 집에서 솔직하게 표현하는 거는 신뢰감이 있는 거고요.
저도 똑같아서 진짜 위로가 돼요 ㅋㅋ 다들 이런가봐요.
아들이 그린 엄마
다이소 1만원으로 아이 선물 세트 만들기
아들이 그린 가족 그림에서 제가 제일 커요
주변 시선이 신경 쓰여요
아들이 거울을 너무 자주 봐요
아들 친구 엄마가 과하게 간섭해요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집이 편하다는 거잖아요. 밖에서 긴장하고 집에서 푸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