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오늘 받아쓰기 100점 맞았는데 선생님이 칭찬해줬대요.
집에 오면서 내내 이야기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했어 저렇게 했어.
그 표정이 너무 좋아서. 엄마가 칭찬할 때랑 선생님이 칭찬할 때가 다른 것 같아요.
밖에서 인정받는 게 이 나이부터 중요해지는구나 싶어요.
댓글 2
소연
소연맘1일 전
선생님이 어떤 분이냐가 아이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 같아요.
삼형제출동의 다른 글더보기
같은 게시판 다른 글더보기
집에 오면서 내내 이야기하는 그 모습이 눈에 선해요 ㅋㅋ 뿌듯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