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
3월 17일
댓글 4
저도 가르쳐줬는데 뒤에서 달리는 게 진짜 힘들어요ㅋㅋ 아이보다 엄마가 더 운동이 된다는 게 이거였구나 싶었어요.
혼자 10미터 달리는 순간에 소리 지르는 거 너무 공감이에요ㅠ 저도 그때 눈물 날 뻔했어요. 작은 성공인데 왜 이렇게 감동인지.
소리 지르며 기뻐하는 거 너무 공감이에요. 아이 성장의 첫 순간들이 항상 이렇게 뭉클하더라고요.
6살에 가르쳤는데 생각보다 빨리 배우더라고요. 처음엔 무서워할 것 같아도 달리기 시작하면 재밌어서 안 내려와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무서운 꿈을 자주 꿔서 잠을 못 자요
블록 코딩 교육 해보신 분 있어요?
아이랑 미술관 처음 가봤어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저도 가르쳐줬는데 뒤에서 달리는 게 진짜 힘들어요ㅋㅋ 아이보다 엄마가 더 운동이 된다는 게 이거였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