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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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서 작게 했어요. 친한 친구 3~4명만 불렀더니 오히려 더 친밀하게 놀더라고요. 꾸미는 건 풍선 몇 개랑 현수막만으로도 충분해요.
요즘 캐릭터 포토존 만들어주는 게 유행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배경 꾸미면 사진도 잘 나오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저는 그냥 핵심 가족끼리 조용히 케이크 하나 켜고 했어요. 아이는 생각보다 간단한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아들 명언 — 죽음에 대해서
화나면 머리를 벽에 박아요
아들이랑 처음으로 별 보러 갔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는 집에서 작게 했어요. 친한 친구 3~4명만 불렀더니 오히려 더 친밀하게 놀더라고요. 꾸미는 건 풍선 몇 개랑 현수막만으로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