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1일 전
댓글 3
저는 타이머를 아이가 직접 맞추게 했어요. 자기가 정한 시간이니까 끝나면 수긍하더라고요.
뺏기보다 대체 활동을 준비하는 게 효과 있었어요. 게임 끝나면 같이 뭐 하자고 미리 약속해두고요.
규칙을 아이랑 같이 정하세요. 부모만 정한 규칙은 안 따라요. 같이 정하면 책임감이 생기더라고요.
아들 둘 키우는 집 풍경
아들이 자기 전에 오늘 무슨 일 있었어 물어봐요
아이 생일파티 요즘 어디서 하세요?
주변 시선이 신경 쓰여요
아들이 거울을 너무 자주 봐요
아들 친구 엄마가 과하게 간섭해요
저는 타이머를 아이가 직접 맞추게 했어요. 자기가 정한 시간이니까 끝나면 수긍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