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제 생일을 기억하고 있었어요
오늘 아무 기대 없이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오니까 아들이 뭘 숨기고 있어요. 뒤에서 꺼낸 건 어린이집에서 만든 카드. 엄마 생일 축하해 ♡
남편도 까먹었는데 6살이 기억하고 있었다니. 선생님이 도와주신 것 같지만 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랑 삐뚤빼뚤한 글씨 보고 펑펑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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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도파이팅1일 전
생일 축하해요! 아들의 마음이 최고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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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요! 아들의 마음이 최고 선물이에요.
남편은 까먹고 아들은 기억하고 ㅋㅋ 감동 포인트 200%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