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3월 11일
댓글 4
아 그 대사 진짜 너무 공감ㅋㅋㅋ 우리 남편도 그래요. 자기가 안 하니까 애들이 안 익숙한 건데 왜 그걸 이유로 대요...
저는 남편한테 역할 분담을 딱 정해줬어요. "금토일 목욕은 당신이야"라고. 애매하게 부탁하면 빠져나가더라고요
역할을 명확히 지정하는 게 맞아요. "도와줘"가 아니라 "이건 당신 담당이야"로 접근해야 해요. 도와주는 개념으로 프레이밍되면 계속 나몰라라 할 수 있어요
맞아요 도와달라고 하면 자기 일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역할 딱 정해봐야겠어요
아들이 그린 엄마
다이소 1만원으로 아이 선물 세트 만들기
아들이 그린 가족 그림에서 제가 제일 커요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아 그 대사 진짜 너무 공감ㅋㅋㅋ 우리 남편도 그래요. 자기가 안 하니까 애들이 안 익숙한 건데 왜 그걸 이유로 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