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3월 11일
댓글 4
아 그 대사 진짜 너무 공감ㅋㅋㅋ 우리 남편도 그래요. 자기가 안 하니까 애들이 안 익숙한 건데 왜 그걸 이유로 대요...
저는 남편한테 역할 분담을 딱 정해줬어요. "금토일 목욕은 당신이야"라고. 애매하게 부탁하면 빠져나가더라고요
역할을 명확히 지정하는 게 맞아요. "도와줘"가 아니라 "이건 당신 담당이야"로 접근해야 해요. 도와주는 개념으로 프레이밍되면 계속 나몰라라 할 수 있어요
맞아요 도와달라고 하면 자기 일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역할 딱 정해봐야겠어요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 그 대사 진짜 너무 공감ㅋㅋㅋ 우리 남편도 그래요. 자기가 안 하니까 애들이 안 익숙한 건데 왜 그걸 이유로 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