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싸움 중재하다 제가 더 지쳐요
7살 5살 형제인데 하루에 5번은 싸워요. 이유도 웃기고 (장난감 색깔이 맘에 안 든다, 노래를 더 크게 부른다...) 중재하다 보면 제가 판사가 된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둘 다 저한테 "엄마가 다 결정해"라는 식으로 와요.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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