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귀여워
3월 7일
댓글 3
중재 안 하는 게 답이에요. 둘이서 해결하게 두면 처음엔 더 싸우지만 결국 자기들끼리 방법 찾아요. 안전 문제만 아니라면 지켜만 보세요
저도 중재 그만뒀더니 처음 이틀이 제일 시끄러웠고, 그 이후부터 형이 먼저 양보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아이들도 학습해요
중재 안 하는 게 무책임한 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자립심 키우는 거였군요. 오늘부터 안 끼어들어볼게요
아들이 처음으로 빨래를 개줬어요
아들이랑 비 오는 날 아무것도 안 한 날
아들 아픈 날이 유독 순해지는 이유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중재 안 하는 게 답이에요. 둘이서 해결하게 두면 처음엔 더 싸우지만 결국 자기들끼리 방법 찾아요. 안전 문제만 아니라면 지켜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