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마트 다녀왔어요 오늘
남편이 아이 봐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혼자 마트 다녀왔어요. 30분인데 왜 이렇게 홀가분하던지ㅋㅋ 계산도 천천히 하고 좋아하는 거 구경도 하고. 이런 소소한 자유가 이렇게 소중한 거인 줄은 몰랐어요. 엄마들 남편한테 혼자 있는 시간 꼭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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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워킹맘5년차3월 12일
맞아요.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아이한테도 더 잘해줄 수 있어요. 죄책감 없이 나를 위한 시간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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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아이한테도 더 잘해줄 수 있어요. 죄책감 없이 나를 위한 시간 챙기기!
혼자 마트ㅋㅋㅋ 저도 오늘 혼자 편의점 갔는데 10분이 그렇게 소중한지ㅋㅋ 우리 현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