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열심히중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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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 마음이 그래요. 저도 작년에 5살 생일 해주는데 제가 제일 들떠 있었어요.
풍선 혼자 부는 그 장면 ㅋㅋ 저도 그랬어요. 남편은 자고 있고.
생일 축하해요! 아들 점점 크면 이런 순간 더 귀해져요.
세상에서 제일 진지한 5살
아들이 자꾸 엄마 예쁘지 않아 라고 해요
스마트폰 몇 살에 사줬어요?
아들이 만든 규칙
아들의 미래 계획
오늘 아들한테 배운 것
진짜 엄마 마음이 그래요. 저도 작년에 5살 생일 해주는데 제가 제일 들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