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열심히중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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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 마음이 그래요. 저도 작년에 5살 생일 해주는데 제가 제일 들떠 있었어요.
풍선 혼자 부는 그 장면 ㅋㅋ 저도 그랬어요. 남편은 자고 있고.
생일 축하해요! 아들 점점 크면 이런 순간 더 귀해져요.
아들 게임을 못 끊겠어요
워킹맘 3년 전업맘 2년 솔직 후기
아들이 혼자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걱정돼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진짜 엄마 마음이 그래요. 저도 작년에 5살 생일 해주는데 제가 제일 들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