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3년 전업맘 2년 솔직 후기
둘 다 해봤어요. 솔직한 후기.
워킹맘: 돈은 벌리는데 아이 못 봐서 죄책감. 퇴근 후 집안일 몰아서. 주말이 진짜 쉬는 날이 아님.
전업맘: 아이랑은 있는데 나라는 사람이 없어지는 느낌. 경력 단절 불안. 사회와 단절된 기분.
어느 쪽이 더 힘드냐고 물으면 비교 자체가 의미 없었어요.
지금은 다시 일하는데, 둘 다 각자의 방식으로 정말 힘들어요.
댓글 3
오늘
오늘도파이팅1일 전
나라는 사람이 없어지는 느낌 이게 전업맘의 제일 힘든 부분인 것 같아요. 공감 100%.
익명
익명1일 전
지금 전업맘인데 이 글 보고 위로받았어요. 나만 이러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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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자체가 의미 없다는 말이 제일 와닿아요. 서로 어떻게 힘든지 방향이 다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