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상처받은 거 숨겨요
8살인데 친구한테 상처받은 게 있어도 절대 말 안 해요. 나중에 다른 경로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왜 말 안 했어? 하면 그냥. 이라고 해요. 엄마가 걱정할까봐 그러는 건지. 어떻게 하면 털어놓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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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초등준비중1일 전
저도 이랬는데 엄마가 내 편이라는 걸 꾸준히 느끼게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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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랬는데 엄마가 내 편이라는 걸 꾸준히 느끼게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 전에 오늘 제일 안 좋았던 거 하나만 말해봐 습관 들이면 좀 열려요. 매일 물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