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빠 대신 엄마 지켜줄게 했어요
남편이 출장 가는 날 아들이 진지하게 말하더라고요. 엄마 걱정 마 내가 지켜줄게.
5살이 무슨 힘으로 지켜주겠다는 건지 ㅋㅋ 근데 그 진지한 눈빛에 웃으면서 울었어요. 이 작은 사람이 저한테 이런 말을 해주다니.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경호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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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키즈카페단골14시간 전
웃으면서 울었다는 거 완전 공감. 아들맘 감정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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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울었다는 거 완전 공감. 아들맘 감정이 그래요.
남자아이들이 이런 말 할 때 진짜 심장 녹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