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29일
댓글 3
아빠 눈에 하트 ㅠ 어릴 때 아빠한테 가장 많이 사랑받은 아이예요.
화장실 가서 한참 있었다는 말 ㅋㅋ 아빠도 감동받은 거잖아요.
눈이 반짝거린다는 표현을 6살이 했다는 게 놀라워요. 섬세하게 관찰하는 아이네요.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아빠 눈에 하트 ㅠ 어릴 때 아빠한테 가장 많이 사랑받은 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