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3월 8일
댓글 4
3번이 진짜 진리예요. 차 타거나 뭔가 같이 하면서 옆에 나란히 있을 때 제일 많이 얘기해요. 마주보면 오히려 말 안 해요
4번... 혼내다가 "저번에도 이랬잖아"가 나도 모르게 나와요. 오늘부터 그 말 뺄게요
"어떤 기분이었어?"는 진짜 달라요. 변명이 아니라 감정을 말하게 되니까 대화가 되더라고요
다들 공감해주시니까 제가 틀리지 않았나봐요ㅋㅋ 진짜 아들 키우면서 배우는 것들이에요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들이랑 쿠킹 클래스 참여해봤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3번이 진짜 진리예요. 차 타거나 뭔가 같이 하면서 옆에 나란히 있을 때 제일 많이 얘기해요. 마주보면 오히려 말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