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베란다에 작은 화분 세 개 놓고 방울토마토 상추 바질 심었어요. 아들이 매일 물 주는 게 일과가 됐어요.
싹 나오는 날 엄마 아기가 나왔어! 하면서 난리. 생명이 자라는 걸 직접 보니까 책임감도 생기고 관찰력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베란다 작은 공간이면 충분해요.
댓글 2
9년
9년차육아인17시간 전
직접 키운 거 수확해서 먹으면 편식 있는 아이도 먹어봐요.
댓글 2
직접 키운 거 수확해서 먹으면 편식 있는 아이도 먹어봐요.
아기가 나왔어 ㅋㅋ 표현이 너무 귀엽다. 방울토마토 키우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