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동네맘
3월 13일
댓글 4
완전 공감해요ㅋㅋㅋ 저는 아들 재우고 혼자 편의점 가는 10분이 천국이에요
저는 그 커피 한 잔 마시다 잠들어요... 와중에 잠드는 게 몸이 버텨준다는 뜻이라 감사하기도 하고
잠들면서 마시는 커피ㅋㅋㅋ 너무 공감해요. 그 순간만큼은 진짜 엄마가 아닌 나인 것 같아요
이런 소소한 행복이 엄마를 살게 하는 거예요. 오늘 밤도 커피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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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해요ㅋㅋㅋ 저는 아들 재우고 혼자 편의점 가는 10분이 천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