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1일 전
댓글 3
눈물이 많아졌다는 거 완전 공감해요. 광고도 울고, 드라마도 울고, 아이 학예회는 말할 것도 없고.
참을성이 생긴 거 맞아요. 아이가 느린 속도에 맞추다 보면 세상 전체가 달리 보이더라고요.
아들 덕분에 더 나은 사람이 됐다는 말이 너무 좋아요. 그게 육아가 주는 선물이에요.
아들 명언 — 죽음에 대해서
화나면 머리를 벽에 박아요
아들이랑 처음으로 별 보러 갔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눈물이 많아졌다는 거 완전 공감해요. 광고도 울고, 드라마도 울고, 아이 학예회는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