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버스대기
1일 전
댓글 3
ㅋㅋㅋㅋ 오늘은 안 놀았습니다 상상만으로도 웃김
선생님도 30명 알림장 쓰시느라 힘드신 거예요 ㅋㅋ 이해해줍시다
저희는 급식 잘 먹었습니다 만 와요. 정보량 제로 ㅋㅋ
아들 친구 엄마가 과하게 간섭해요
아들이 아프면 달라져요
물놀이 장난감 추천이에요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ㅋㅋㅋㅋ 오늘은 안 놀았습니다 상상만으로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