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9일
댓글 3
ㅋㅋㅋㅋ 저는 우리 아들이 제 머리카락 보더니 엄마 머리 왜 이래 라고 했어요. 헝클어져 있던 것도 아닌데...
저는 엄마 눈 밑에 뭔가 있어 해서 뭐냐고 했더니 주름이라고 했어요. 6살이 그런 걸 알아요 ㅠㅠ
ㅋㅋㅋ 솔직한 게 장점인 건지... 저는 엄마 배에서 아기 냄새 나 라고 했어요. 진짜 말문이 막혔어요.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ㅋㅋㅋㅋ 저는 우리 아들이 제 머리카락 보더니 엄마 머리 왜 이래 라고 했어요. 헝클어져 있던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