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1일 전
댓글 3
ㅋㅋㅋㅋ 저는 우리 아들이 제 머리카락 보더니 엄마 머리 왜 이래 라고 했어요. 헝클어져 있던 것도 아닌데...
저는 엄마 눈 밑에 뭔가 있어 해서 뭐냐고 했더니 주름이라고 했어요. 6살이 그런 걸 알아요 ㅠㅠ
ㅋㅋㅋ 솔직한 게 장점인 건지... 저는 엄마 배에서 아기 냄새 나 라고 했어요. 진짜 말문이 막혔어요.
아들이 그린 엄마
다이소 1만원으로 아이 선물 세트 만들기
아들이 그린 가족 그림에서 제가 제일 커요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ㅋㅋㅋㅋ 저는 우리 아들이 제 머리카락 보더니 엄마 머리 왜 이래 라고 했어요. 헝클어져 있던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