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동네맘
4월 29일
댓글 3
기질이 예민한 아이들이 이래요. 감정 강도가 높은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표현 방식이 다듬어지는데 지금은 기다려주는 게 맞아요.
울 때 같이 달래려 하지 말고, 다 울면 이야기하자 하고 기다려보세요. 달래면 더 오래 가는 경우 있어요.
저도 이 시기 있었어요. 7살 지나면서 많이 줄었어요. 감정 조절 언어를 배우면서 표현 방식이 달라졌어요.
아들이랑 같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어요
아들이 입만 열면 불평이에요
초등 입학 후 첫 1년, 이것만 신경 써도 달라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기질이 예민한 아이들이 이래요. 감정 강도가 높은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표현 방식이 다듬어지는데 지금은 기다려주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