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버스대기
4월 29일
댓글 3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쓰는 게 더 기분이 좋다는 말 진짜 공감해요. 비합리적인데 합리적인 소비가 된 것 같아요.
화장품 기초만이 ㅋㅋ 저도 그래요. 쓸 시간도 없고 사도 못 쓰고.
아이 메뉴 있는 곳만 찾는 것도 완전 달라진 점이에요. 식당 선택 기준이 완전 바뀌었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야뇨증, 7살인데 아직도 이불에 싸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쓰는 게 더 기분이 좋다는 말 진짜 공감해요. 비합리적인데 합리적인 소비가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