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칭찬 말고 과정 칭찬, 실제로 해보니까 달라요
책에서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하라는 말을 읽고 실제로 해봤는데 정말 달라서 나눠봐요.
예전에는 시험 100점 맞으면 대단하다, 잘했다 이런 식이었는데 요즘은 이번에 어렵다고 했던 거 포기 안 하고 끝까지 풀었네, 이런 식으로 말해줘요. 처음엔 어색했는데 아이 표정이 다르더라고요. 결과 칭찬 받을 때는 그냥 씩 웃고 마는데 과정 칭찬 받을 때는 뭔가 더 뿌듯해하는 것 같아요.
어렵지 않아요. 조금만 관찰하면 칭찬할 게 보이더라고요. 다들 해보셨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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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알고 나서 바꿨어요. 아이가 실패했을 때도 적용돼요. 결과가 안 좋아도 열심히 한 과정 인정해주면 다시 시도하려는 의지가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