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엄마 직업 친구들한테 자랑했대요
저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아들이 학교에서 "우리 엄마는 회사에서 중요한 일 하는 사람이야"라고 자랑했다는 거예요. 담임 선생님이 상담 때 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아이 눈에 제가 그렇게 보이나봐요. 집에서는 그냥 피곤한 엄마인데. 아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어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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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아들이 학교에서 "우리 엄마는 회사에서 중요한 일 하는 사람이야"라고 자랑했다는 거예요. 담임 선생님이 상담 때 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아이 눈에 제가 그렇게 보이나봐요. 집에서는 그냥 피곤한 엄마인데. 아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어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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