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캠핑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할 만했어요
캠핑 하면 준비도 많고 힘들 것 같아서 계속 미뤘는데 이번에 글램핑으로 처음 가봤어요. 텐트 치는 것 없이 침실이랑 조리 도구 다 있어서 편했어요.
아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불멍을 봤는데 한 시간 동안 아무 말도 없이 앉아서 보더라고요. 그 조용하던 아이가 신기하기도 하고ㅋㅋ 자기 전에 "엄마 여기 또 와도 돼?" 했어요. 캠핑 고민하시는 분들 글램핑부터 시작해보세요 진짜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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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보면서 조용히 앉아있는 아이 모습 눈에 선해요ㅋㅋ 글램핑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