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열심히중
4월 29일
댓글 2
엄마 편이라는 게 느껴지는 순간이잖아요. 든든한 거 맞아요.
나중에 진짜 엄마 지켜주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작은 거 하나하나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아들 게임을 못 끊겠어요
워킹맘 3년 전업맘 2년 솔직 후기
아들이 혼자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걱정돼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엄마 편이라는 게 느껴지는 순간이잖아요. 든든한 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