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육아공감
3월 12일
댓글 4
울컥ㅠㅠ "오래오래 살아요"가 제일 마음 아프게 귀엽네요. 뭘 알고 쓴 건지 모르고 쓴 건지
이런 거 절대 버리면 안 돼요. 케이스에 넣어두세요. 나중에 아이한테 보여주면 진짜 좋아해요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했어요ㅋㅋ 나중에 결혼할 때 보여줄 거예요
"나는?" 한 남편ㅋㅋㅋ 옆에 있어도 서운한 거 있죠 남편들은. 아이한테 질투하는 거예요ㅋㅋ
아들이 "엄마 친구 있어?"라고 물어봤어요
초등 입학해보니 진짜 필요한 것 vs 안 필요했던 것
아들이 만든 규칙
아들의 미래 계획
오늘 아들한테 배운 것
울컥ㅠㅠ "오래오래 살아요"가 제일 마음 아프게 귀엽네요. 뭘 알고 쓴 건지 모르고 쓴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