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공원
3월 13일
댓글 3
9살이 그 말 했다는 거 너무 짠해요ㅠㅠ 아이가 이미 많이 크고 있는 거예요. 사과해줘서 좋은 거예요
싸운 것보다 화해하는 모습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해요. 부모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아이가 배우거든요
"괜찮아 엄마 아빠도 싸울 수 있어" 이 말이 너무 어른스럽네요ㅠ 좋은 아들이에요
아들이 공부를 극도로 싫어해요
아들이 저한테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
아들이 학교에서 엄마 자랑을 했대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9살이 그 말 했다는 거 너무 짠해요ㅠㅠ 아이가 이미 많이 크고 있는 거예요. 사과해줘서 좋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