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공원
3월 13일
댓글 3
9살이 그 말 했다는 거 너무 짠해요ㅠㅠ 아이가 이미 많이 크고 있는 거예요. 사과해줘서 좋은 거예요
싸운 것보다 화해하는 모습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해요. 부모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아이가 배우거든요
"괜찮아 엄마 아빠도 싸울 수 있어" 이 말이 너무 어른스럽네요ㅠ 좋은 아들이에요
아들이랑 편지 릴레이
소아과 자주 가는 엄마의 꿀팁
아들이 아픈 날 유독 순해지는 이유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9살이 그 말 했다는 거 너무 짠해요ㅠㅠ 아이가 이미 많이 크고 있는 거예요. 사과해줘서 좋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