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3월 9일
댓글 6
혼내지 마시고 일단 "이건 친구 거라 돌려줘야 해"라고만 하세요. 6살이면 나쁜 의도 없어요. 그냥 갖고 싶었던 거예요. 어떻게 돌려줄지 같이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우리 아이도 비슷한 적 있었어요. 다음날 선생님한테 조용히 말씀드리고 선생님이 자연스럽게 돌려줬어요. 선생님들 이런 거 진짜 익숙하세요
선생님 통해서 하는 게 나을까요? 상대 부모님한테 직접 연락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시기에 흔한 일이에요ㅠ 어떻게 수습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아이가 직접 돌려주게 하면 더 좋은 경험이 돼요
아이한테 직접 가져다주게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ㅠ 혼자였으면 많이 당황했을 것 같아요
주변 시선이 신경 쓰여요
아들이 거울을 너무 자주 봐요
아들 친구 엄마가 과하게 간섭해요
혼내지 마시고 일단 "이건 친구 거라 돌려줘야 해"라고만 하세요. 6살이면 나쁜 의도 없어요. 그냥 갖고 싶었던 거예요. 어떻게 돌려줄지 같이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