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은 이름이 너무 귀여워요
동물 인형들한테 이름을 지어줬어요. 곰은 곰곰이, 토끼는 토끼방방, 공룡은 공룡무섭지않아.
공룡무섭지않아 이 이름 들었을 때 남편이랑 같이 빵 터졌어요. 무서운 이름이면 친구들이 무서워하니까 안 무섭게 지어야 된대요. 이 센스가 어디서 나오는 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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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평범한동네맘18시간 전
토끼방방도 너무 귀여워요. 인형 이름 짓기 이 시절만의 특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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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방도 너무 귀여워요. 인형 이름 짓기 이 시절만의 특권이에요.
공룡무섭지않아 ㅋㅋㅋ 이건 진짜 천재적인 네이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