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9일
댓글 2
안 나쁜 거예요. 평소에 신경 쓸 게 많으니까 하나 빠지면 당연히 편한 거예요.
저는 반대로 남편 없으면 무서워서 아들이랑 꼭 붙어서 자요 ㅋㅋ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안 나쁜 거예요. 평소에 신경 쓸 게 많으니까 하나 빠지면 당연히 편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