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장 가면 오히려 편한 건 저만 그런가요
남편이 일주일 출장 갔는데 솔직히 좀 편해요. 아이 재우고 치울 것만 치우면 제 시간이 확 늘어요. 남편 있으면 밥 차리고 대화하고 해야 하는 게 일이더라고요.
이런 생각 하면 나쁜 와이프인가 싶긴 한데 ㅋㅋ 다들 비슷하시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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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
채원맘14시간 전
저는 반대로 남편 없으면 무서워서 아들이랑 꼭 붙어서 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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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남편 없으면 무서워서 아들이랑 꼭 붙어서 자요 ㅋㅋ
안 나쁜 거예요. 평소에 신경 쓸 게 많으니까 하나 빠지면 당연히 편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