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상공유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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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있는 게 꿈인 7살. 지금 이 순간이 아이한테 전부인 거예요.
일 없어도 괜찮아가 목까지 나왔다는 말 ㅋㅋ 저도 그 심정 이해해요. 그냥 같이 있어줄게 하고 싶죠.
엄마 없으면 심심하잖아. 이게 다예요. 이 말이 최고의 고백이에요.
아들이 밥을 너무 천천히 먹어요
요즘 나의 하루 루틴 공유해요
아이 자존감 높이는 일상 습관들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엄마랑 같이 있는 게 꿈인 7살. 지금 이 순간이 아이한테 전부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