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육아인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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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못해주는 거 나중에 후회 안 할 만큼만 해'라는 말이요.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라는 뜻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 뻔한 말인데 제가 너무 저를 갈아 넣고 있을 때 들으니까 탁 풀리더라고요.
남편이 저한테 '네 덕분에 애들이 지금 이렇게 컸어' 한마디 해준 적 있는데 그날 펑펑 울었어요.
아들이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하는 것 같아요
거짓말 들키면 더 큰 거짓말로 덮어요
아이와 대화가 잘 되는 시간과 장소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는 '지금 못해주는 거 나중에 후회 안 할 만큼만 해'라는 말이요.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라는 뜻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