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중 제일 웃겼던 순간 모음
기록해두고 싶어서 정리해봤어요.
5살: 어린이집에서 수박씨 삼키면 배에서 수박이 자란다고 했대요. 일주일 동안 배를 두드리며 자랐나? 확인.
6살: 산타에게 올해는 착하게 살았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레고를 주셔야 합니다.
7살: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한테 저 아픈 거 맞죠? 일찍 집에 가야 해서요.
아이들이랑 있으면 매일이 시트콤이에요.
댓글 2
미래
미래맘1일 전
저도 기록해두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는데 이 글 보고 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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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 일주일 배 확인 ㅋㅋ 진짜 과학자 마인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