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엄마
1일 전
댓글 3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알려준다는 게 진짜 신뢰예요.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잖아요.
엄마가 알아도 돼서요. 이 말에 관계가 다 담겨있어요.
이 신뢰를 유지하려면 알았어도 모른 척하는 순간들이 필요해요. 신뢰는 존중으로 지켜지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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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알려준다는 게 진짜 신뢰예요.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