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웃긴 일 공유해요
마트에서 아들(6살)이 과자 코너에서 갑자기 "엄마 이거 사줘" 하더니 제가 안 된다고 하자 옆에 있던 모르는 아주머니한테 가서 "아주머니 이거 사줘"를 한 거예요ㅋㅋㅋㅋ 그 아주머니가 당황하셨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저만 혼자 사과하고 도망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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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아들(6살)이 과자 코너에서 갑자기 "엄마 이거 사줘" 하더니 제가 안 된다고 하자 옆에 있던 모르는 아주머니한테 가서 "아주머니 이거 사줘"를 한 거예요ㅋㅋㅋㅋ 그 아주머니가 당황하셨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저만 혼자 사과하고 도망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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