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버스대기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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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말해줬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신뢰감이에요. 그 소통을 쭉 유지하는 게 청소년 되어서도 이야기해주는 아이가 되더라고요
남자애들이 운 걸 말하기가 쉽지 않은데 엄마한테 숨기지 않은 게 진짜 대단해요. 엄마를 얼마나 믿는지 알 수 있어요
그 아이 말이 다 끝날 때까지 아무말 안 하고 들어줬어요. 그랬더니 스스로 "내일은 괜찮을 것 같아"라고 하더라고요
아들 친구 엄마가 과하게 간섭해요
아들이 아프면 달라져요
물놀이 장난감 추천이에요
아들이 만든 규칙
아들의 미래 계획
오늘 아들한테 배운 것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말해줬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신뢰감이에요. 그 소통을 쭉 유지하는 게 청소년 되어서도 이야기해주는 아이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