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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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머니 그건 요즘 소아과에서 안 된대요' 이렇게 전문가 핑계 대요. 그럼 더 말씀 안 하세요.
남편한테 대신 말해달라고 하는 건 솔직히 효과 거의 없어요. 제가 직접 부드럽게 선 긋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거리 두는 게 답이에요. 만나는 횟수를 줄였더니 관계가 오히려 좋아졌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요즘 아들이 "뭐든 싫어"래요
아들 센스
남편이랑 육아관 차이가 너무 커요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저는 '어머니 그건 요즘 소아과에서 안 된대요' 이렇게 전문가 핑계 대요. 그럼 더 말씀 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