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이엄마
1일 전
댓글 4
진짜 이런 거에 무너지죠 ㅠㅠ 8살이면 벌써 이런 배려를...
남자아이들 진짜 이래요. 몇 년 뒤에는 엄마 대신 무거운 거 다 들어줄 거예요 ㅋㅋ
남자아이들이 표현은 서툴러도 마음은 따뜻한 것 같아요. 이런 거 볼 때마다 아들 키우길 잘했다 싶어요.
갑자기 손 잡아주는 그 순간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들맘끼리 모여서 수다 한번 떨고 싶어요
아이 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아들이 만든 규칙
아들의 미래 계획
오늘 아들한테 배운 것
진짜 이런 거에 무너지죠 ㅠㅠ 8살이면 벌써 이런 배려를...
남자아이들 진짜 이래요. 몇 년 뒤에는 엄마 대신 무거운 거 다 들어줄 거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