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오늘 폭발했어요
아침부터 어린이집 안 간다고 드러눕고, 오전 내내 뭔가 달라고 울고, 점심에 밥 안 먹겠다고 뒤집고... 결국 저도 소리질렀어요. 2살짜리한테 소리 질렀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드는데 그 순간은 너무 지쳐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저만 이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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