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상공유
3월 14일
댓글 4
저만 이러는 거 절대 아니에요ㅠㅠ 2살이 제일 힘든 시기라고 하잖아요. 잠깐 다른 방 가서 숨 고르고 오는 것도 방법이에요. 엄마도 사람인걸요
죄책감 느끼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라는 증거예요. 폭발 후에 "엄마가 아까 크게 소리질렀는데 그러면 안 됐어, 미안해" 한마디만 해줘도 돼요
감사해요... 아까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했더니 뽀뽀해줬어요ㅠㅠ
맞아요. 사과하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도 사과하는 법을 배워요. 자책하지 마세요 정말로
아이 손톱 깎는 최적 타이밍
아들 키우면서 단련된 스킬
숨은 감동 포인트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저만 이러는 거 절대 아니에요ㅠㅠ 2살이 제일 힘든 시기라고 하잖아요. 잠깐 다른 방 가서 숨 고르고 오는 것도 방법이에요. 엄마도 사람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