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 "왜요" 폭격에 오늘도 탈탈 털렸어요
"밥 먹어" → "왜요" / "손 씻어" → "왜요" / "장난감 치워" → "왜요" / "이제 자야 해" → "왜요" / "왜냐면 밤이니까" → "왜요"... 하루에 100번은 되는 것 같아요ㅋㅋ 짜증나다가도 저 진지한 눈빛 보면 귀엽긴 한데. 이 시기 언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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