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공원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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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성격 더러웠는데 이제 뭐 실수해도 '그럴 수도 있지' 이렇게 넘어가요 ㅋㅋ
잠 없는 건 못 참았는데 지금은 새벽 수유하면서 영화도 한 편 봐요. 사람이 적응해요.
저는 공감 능력이 훨씬 깊어졌어요. 다른 엄마들 보면 눈물부터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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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성격 더러웠는데 이제 뭐 실수해도 '그럴 수도 있지' 이렇게 넘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