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29일
댓글 2
아이는 다 보고 있다는 게 무섭기도 하고 감동이기도 해요.
엄마가 힘든 거 다 참고 웃으니까. 이 문장 저도 기억하고 싶어요.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이는 다 보고 있다는 게 무섭기도 하고 감동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