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버스대기
4월 9일
댓글 2
완전 공감. 저도 시어머니 올 때마다 과자 택배가 와요. 안 드시면 서운해하시고.
남편이 나서야 해요. 당신 엄마 문제는 당신이 해결하는 게 맞아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야뇨증, 7살인데 아직도 이불에 싸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완전 공감. 저도 시어머니 올 때마다 과자 택배가 와요. 안 드시면 서운해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