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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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 알아요. 육아하면서 나의 것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거예요.
묘하게 슬펐다는 말이 와닿아요. 아이 없는 시간이 좋아야 하는데 허전한 그 감정.
내 취향을 다시 찾아가는 연습도 필요해요. 아이랑 별개의 나도 있어야 하니까.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주변에서 아들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뤄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내 취향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 알아요. 육아하면서 나의 것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