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는엄마
3월 10일
댓글 3
7살이 그 마음을 가졌다는 게 진짜 놀라워요. 집에서 배운 거예요. 엄마가 그렇게 키운 거예요
할머니도 얼마나 감동받으셨을까요ㅠ 이런 아이로 키운 엄마가 대단한 거예요
저도 한 게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컸는지 모르겠어요ㅠ 아이한테서 배우는 것 같아요
아들이랑 볼링 처음 쳐봤어요
아들이 뭐든 금방 포기해요
아들맘끼리만 공유하는 게 있다는 거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7살이 그 마음을 가졌다는 게 진짜 놀라워요. 집에서 배운 거예요. 엄마가 그렇게 키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