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할머니한테 드린 용돈을 거절한 사연
할머니가 손자한테 용돈 주려 했더니 아들이 "할머니 저 돈 있어요, 할머니가 드세요"라고 했대요. 7살짜리가. 할머니한테 전화 왔는데 손자 이야기 하면서 울먹이시는 거예요. 저도 듣다가 눈물 나서 아들 꽉 안아줬어요. 어디서 그런 마음이 나온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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