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첫 번째 짝사랑, 제가 더 설레요
11살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생겼나봐요. 핸드폰 보는 시간이 늘고 웃음이 많아졌어요.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아니라더니 결국 "그냥 친구야"하면서 볼이 빨개지는 거 있죠. 열심히 모른 척하면서 내심 너무 설레는 제가 더 문제인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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