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열심히중
3월 11일
댓글 3
"그냥 친구야"하면서 볼 빨개지는 거ㅋㅋㅋ 진짜 11살의 모습 그 자체다 너무 귀여워요
모른 척 잘 하고 계세요. 이럴 때 엄마가 너무 반응하면 닫아버리거든요. 그냥 친구라고 해도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고만 하세요
그러게요ㅋㅋ 너무 대놓고 물어봤다가 이제 이런 얘기 안 하면 어떡하나 해서 모른 척 전략으로 가는 중이에요
아들 게임을 못 끊겠어요
워킹맘 3년 전업맘 2년 솔직 후기
아들이 혼자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걱정돼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그냥 친구야"하면서 볼 빨개지는 거ㅋㅋㅋ 진짜 11살의 모습 그 자체다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