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친구한테 못생겼다는 말 들어왔어요
초등 1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한테 못생겼다는 말을 들어왔어요.
집에 와서 엄마 나 못생겼어? 라고 물어봤는데 순간 뭐라고 해야 할지 몰랐어요.
아니야 라고만 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말해줘야 자존감이 안 떨어질까요.
댓글 2
채원
채원맘4월 29일
그 친구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도 같이 이야기해보세요. 친구도 누군가한테 상처받았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기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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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다는 말 자체보다 그 말 들었을 때 어땠어? 를 먼저 물어보세요. 감정 처리가 먼저예요.